뚜벅뚜벅 걸어가는 인간공학엔지니어, CoolEngineer의 사는 이야기.
Category
암중모색
(213)
살아가다
(47)
공부하다
(34)
일하다: 2020년에 돌아와서
(4)
일하다: Intel life 2012
(19)
재잘대다
(25)
기억하다
(24)
열망하다
(9)
여행하다
(8)
[Audio] 노래하다
(3)
기록하다
(19)
와인로그
(5)
북로그
(7)
레시피북
(7)
공유하다
(19)
눈누난나 맥라이프
(12)
킨들 TIPS
(5)
상상하다 [습작]
(0)
Home
Location Log
Tag Log
Media Log
Guestbook
Admin
New Post
Tags
team cognition
친구가졸업했다
Kindle 2
기형도
Kindle
유학생활
macrocognition
E-Book
인턴십
와인
M
논문이야기
논문실험
아마존 킨들
킨들 리뷰
Internship
mental model convergence
논문
오늘의논문
전자책
맥라이프
프리림
트위터
대학원생활
학회
twilight
preliminary exam
apartment hunting
연애이야기
킨들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Recent Trackbacks
«
2025/01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Links
맥북을 쓰는 사람들.
SkyNet for a Beautif….
정신집중 2.
'일요일오후'에 해당되는 글 1건
2009.08.03
Craving
Craving
기록하다/레시피북
2009. 8. 3. 03:25 |
가끔씩 찾아오는 이 craving.
이번 주 내내 T-storm에 비가 내리다보니, 괜히 수제비가 먹고 싶어졌다.
그러고보니 미국에 온 지가 6년인데 단 한 번도 수제비를 끓여본 적이 없군.
어렸을 땐 칼국수랑 수제비를 하루가 멀다하고 먹었던 기억.
아무튼, 밀가루 반죽 해놓고서 장보러 가야겠다.
홀그레인 밀가루밖에 없는데 쫄깃하게 나오려나 어쩌려나.
더보기
접기
--> 그래서 결국은 해먹은 호박감자 통밀수제비.
보기에는 이래도 국물이 제대로였다구.
집에서 보내주신 다시마와 멸치를 불려뒀다가 육수를 내고
끓일 때 청양고추는 없지만 멕시코산 칠리페퍼를 썰어넣고 끓였더니
뒷맛이 얼큰한 맛난 수제비가- :)
맛있었지만, 역시 통밀가루보다는 그냥 밀가루가 낫겠더라.
다음번엔 통밀가루, 흰밀가루, 감자전분- 이렇게 섞어서 해 볼까 생각중.
근데 역시나 손이 큰 관계로 반죽이 많이 남았다. - _-;
내일은 온종일 수제비만 먹게 생겼군.
접기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CoolEngineer의 암중모색
저작자표시
Posted by
CoolEngineer
:
PREV
1
NEXT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