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다/눈누난나 맥라이프'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12.07.17 Macbook air! (2)
  2. 2012.03.09 아이패드용 필기앱: Upad, Notability, & Noteshelf (11)
  3. 2011.10.17 iCal vs. BusyCal (3)
  4. 2010.11.09 iCal Viewer
  5. 2010.05.02 May 2, 2010. 3:44PM
  6. 2010.04.30 Omm Writer (2)
  7. 2009.09.30 Limited Capacity (3)
  8. 2009.08.04 Screenshots (1)
  9. 2009.03.30 Safari 4.0 Beta, Top Sites (1)
  10. 2009.03.25 아이팟터치, App의 세계는! (10)

2008년 백투스쿨 세일 때 거금을 들여 장만했던 맥북프로- 4년 동안 하루 12시간은 넘게 돌려댔지.

이제 한창 논문 데이터 일 때문에 퇴근하고 다시 일하는 패턴이 중요한데, 골골대는 랩탑 때문에

뭘 제대로 할 수가 없어서- 레티나 프로랑 에어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13인치 맥북에어를 주문했다.


여기서부턴 ecto에서 작성 테스트 :) 엑토가 편하긴 한데 참 예쁘질 않다.

(인터페이스가 조금만 더 streamline 되어주면 얼마나 좋을까. 궁시렁.)


맥북에어는 작고, 가볍고, 빠르고, 쾌적하다.

누워서 쓰자니 팔목이 가장자리 날카로운 선에 눌려 불편하지만 별 건 아니고.

첫 맥은 AOU 패널에 도시바 HDD였었는데.

이번엔 LG패널에 삼성 SSD- 뽑기 운은 좋았던 셈이다.

오피스를 띄워도 dock에서 한 번 통 튀고 마는 정도라니. >_<


아…ecto, 발행이 안 된다. 쿨럭. 어차피 RSS 설정은 공개글로 돼 있으니,

트위터에 보내는 것만 영향을 받는 거지만, 그래도 찜찜하잖아.

20불짜리 어플리케이션이, 이거 곤란하다.


어찌되었든, 가벼운 새 랩탑을 장만했으니,

열심히 들고 다니면서 논문 쓸 일만 남은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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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Upad ($4.99 출시이후 가격변동 없음)

  • Pros: 깔끔한 UI, wrist protection area, 드랍박스 익스포트 
    Cons: 드랍박스에서 파일 임포트 불가능, 줌인 영역 크기 지정 불가능



2. Notability (현재 $.99에 세일 중인 듯, 출시가격 $3.99, 평소 $2.99-$1.99)
  • Pros: 드랍박스 임포트/익스포트 가능, 필기할 때 줌인 영역 크기 변경 가능,
    스크롤링으로 페이지 변환, 깔끔한 UI, 음성노트 추가 가능
    Cons: 카테고리 뷰를 보면, 각 메뉴 사이즈가 커서 산만한 느낌




3. Noteshelf ($5.99)

  • Pros: 손필기 smoothing이 수준급. 다양한 펜 컬러, 사진첨부 가능
    Cons: PDF용은 아님 


Posted by CoolEngineer
라이언으로 업그레이드 한 뒤로 아이캘이 예뻐져서 BusyCal 버리고 다시 돌아왔었다. 
아이클라우드 셋업 다 하고 나서 비지캘을 한 번 열어봤는데, 
폰트 변경이 됐었던 생각이 나서...
다음폰트를 받아서 그걸로 바꿔봤는데, 예쁘잖아. *_*

Month view는 확실히 비지캘 쪽이 내 취향인데. Text wrapping 해서 내용을 다 보여주는 것도 그렇고. 
아이캘로 돌아오고 나서는 계속 weekly view만 열어서 썼더랬다. 

 
당분간은 또 왔다갔다 하면서 쓰겠구나.
 
Posted by CoolEngineer

아이캘 뷰어- 이 프로그램은 iCal에 등록된 스케줄을 불러와서 바탕화면에 뿌려준다. 
세로로 그어진 노란 줄이 현재 시점이고,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시간 순서대로 아이템들을 나열-
캘린더 카테고리를 몇 개로 나눠서 각각 다른 색을 지정해 쓰다보니 알록달록, 나름 이쁘다.


데모버전이 21일 동안 full feature를 쓰게 해 주고, 그 기간이 지나면 free 버전으로 바뀌면서 몇몇 기능이 사라진다. 
풀 버전 구입하는 가격은 11불. 아직 무료 버전으로 쓰고 있는 중. 
다운로드는 여기서. http://www.icalviewer.com/ 



Posted by CoolEngineer


동네 커피집에 앉아서 페이퍼 쓰며 보내는 일요일 오후. 
어젯밤 브래드 멜도와 조슈아 레드만 듀오 공연의 여운이 남아서-
좋아하는 재즈곡들 주섬주섬 모아서 플레이 리스트에 드랍하기. 

어떤 형태의 writing이건 간에, 일단 내 머릿 속에 든 것들을 
모니터 위로 타이핑해서 꺼내는 행위 자체가 모멘텀을 부여한다. 다행이다. :-)
얼른 끝내고 운동하러 가야지!


Posted by CoolEngineer

맥을 쓰면서 가장 만족하는 부분 중 하나가,  OSX 자체가 지닌 장점 외에도 
눈이 즐겁고 사용성이 뛰어난 상용 어플리케이션이 많다는 것. 

아무래도 대학원생이다보니 과제며 논문이며 이래저래 글을 쓰는 일이 잦아서
글을 쓸 때 다른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어플리케이션들을 몇 가지 써 보았는데 
최근 가장 맘에 든 프로그램은 옴라이터. :-)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동영상을 보면 아 이런 어플이구나 하는 감은 다 온다. 

옴라이터를 켜는 순간 전체 화면 모드로 쓰는 글만 딱 보이는데다,
꼭 산사에 들어온 것 같은 사운드 이펙트까지. 
글에 집중하게 해 주는 것은 좋지만, 여러가지 논문들을 늘어놓고 
계속 참고해가며 써야하는 literature review 같은 섹션엔 맞질 않고, 
레퍼런스가 머릿 속에 다 들어간 상태에서, 
그냥 '쓰는' 것에만 집중해야 할 때는 유용하다. 

Mac OSX 에서 구동되는 프리웨어, 아래 링크에서 다운로드 가능함. 
Posted by CoolEngineer

Social network analysis 관련해서 트위터를 검색하다 스위스에 있는 @plotti 란 
친구를 follow한 지 좀 되었는데, 이 친구 타임라인을 따라가다 보니 유용한 정보가 꽤 있다.

후. 아무튼. 코스웍 관련 논문들...내 프로포절 lit review에 들어갈 논문들 재분류...
어젯밤에 머릿 속에 떠오르는대로 마구 타이핑해둔 rough draft...
issuecrawler며, Max Planck Institute 웹사이트에서 발견한 재밌는 연구들...

이것저것 늘어놓고 보니, 딱 내 머릿 속이 저렇다. 지금. 
뇌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정보량에는 한계가 있으니.

1:24am. 결코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는 건 아는데,
가끔 이렇게 조바심이 날 때가 있다.

자자, 하나씩 tackle 하고 처리 끝난 창은 닫아버려야.



Posted by CoolEngineer
터치 1세대를 선물받아 쓰고 있는지가 벌써 1년 반이 넘었는데, 
오늘에서야 스크린샷 기능이 있음을 깨닫다니. 나도 참. - _-

뭘 잘못 눌러보다가 스크린샷이 찍혔고, 
싱크하려고 맥에 연결했더니 아이포토가 뜨더란 말이지. 
뒷북이지만, sleep/wake 버튼 누른 상태에서 메뉴버튼을 누르면 스샷이 찍힌다. :-)





하나 둘 인스톨 하다보니까 은근히 app이 늘었다. 
이제는 gym에 운동하러 갈 때 터치 없으면 영 심심한거지. 
NYT, WSJ, USAToday 기사 검색은 트레드밀 위에서 
웜업하는 동안 다 해결, 페이스북에 트위터도 업데이트하고, 
네이버 웹툰도 보고. (스쿨홀릭 재밌더라.) 

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모바일 뱅킹도 
간단한 잔고 확인이나 카드값 결제, 송금 정도는 가능.
유투브에서 가끔 드라마도 찾아서 보고. (시티홀 재밌게 봤지!)

아무리봐도 아이팟 터치는 참 잘 만들었다니까. 




Posted by CoolEngineer

이거 맘에 드네요. 커버 플로우 느낌이 나는 것이 아주 예뻐요. 

원래 파이어팍스에서 fast dial을 썼었는데 
웹사이트들을 직접 지정해야했던 패스트 다이얼과 달리,
이 녀석은 제가 자주 가는 웹사이트 통계에 따라서 정렬해주는군요. 

물론 왼쪽 하단의 edit 버튼 누르면 맘대로 바꿀 수도 있구요. 
오른쪽 윗 귀퉁이의 플러스 버튼을 누르면 탑사이트 화면을 보여주는군요.

사파리 4.0 좋고나~

Posted by CoolEngineer


한 살이 조금 넘은 1st Gen. 아이팟 터치 홈스크린. :-)
돈주고 산 app은 하나도 없지만, 그래도 재미가 쏠쏠.


요즘 즐겨쓰는 화이트노이즈-라는 어플리케이션.
낮은 레벨의 반복노이즈를 들려주는건데-
(엠씨스퀘어랑 비슷한 원린가 싶기도 하구요.)

오피스 메이트들이 왔다갔다하거나 해서 신경쓰일 때는
이거 듣고 있으면 은근히 집중이 잘 돼요. 
모닥불 소리와 빗소리를 즐겨듣는 1인! 


이건 다음지도 application에서 본 삼성동 스카이뷰. 
2007년 봄, 여름- 학원 강사하느라고 새벽마다 다니던 동네에요.
고생을 해선지 은근히 그리운 동네 중의 하나라서 어디 한 번.


로드뷰를 본 모습. 오른쪽에 보이는 저 현대아이파크 건물 참 이뻤는데. 
가끔 서울 생각이 날 땐 이러고 놀아요. 


킨들 app도 냉큼 인스톨. 
아마존에서 구입한 킨들북들이, 이 app을 실행시키면 주르륵 뜹니다. 
그래도 아이팟으로 책 읽기는 15분만 지나도 눈이 아파요.


학교 안에선 늘 와이파이 접속 중이라, 말그대로 길을 걸으면서도
통장 잔고 확인, 크레딧 카드 빌 내기 등등이 가능한 Bank of America의 모바일 뱅킹 app.


1년을 열심히 썼더니 배터리 라이프가 좀 줄어들어서 아쉽지만
그래도 유용한 app들이 생기고 나서는 아이팟 터치 사용의 신세계가 열린 기분이에요.
(저는 귀차니즘 탓에 Jailbreak을 안 한 관계로..ㅎㅎ)

곧 아이폰 OS 3.0버전이 나온다는데,
1세대 터치는 블루투스 자체가 없어서 의미가 있을까요..



Posted by CoolEngineer